라운드는 매일 한 번씩 마주치는 비효율을 모바일 앱으로 풀어가는 1인 개발 스튜디오입니다. 요리는 쿡해(Cookhae), 화장품 구매 전 성분 확인은 톡톡(Toktok).
라운드는 1인 개발자 변희재가 운영하는 모바일 앱 스튜디오입니다.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· 일본 · 대만 · 호주 등 9개 마켓에서 동시에 출시·운영 중이며, 사용자의 매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도구를 만듭니다.
요리는 외국어로 되어 있어도, 내 주방에서는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. 화장품은 이름보다 전성분을 보고 살 수 있어야 합니다. 라운드의 모든 제품은 그 작은 마찰을 줄이는 데서 출발합니다.